치료시스템/운동재활치료

안양재활병원 허리디스크 수술 후 관리가 중요

힘정형외과 2023. 12. 8. 12:24

학업이나 업무 등으로 인해 장시간 앉아 있는 시간이 증가하고 있으며 좌식문화로 인한 양반다리를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는 척추 주변의 근육을 경직되게 하며 많은 압박을 가해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는데요.

 

이러한 증상은 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은 경험해 본적 있을 정도로 흔하였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고 방치를 하기 쉬웠는데요. 하지만 단순한 근육통이 아닌 허리디스크와 같은 척추질환이 원인이 되었다면 악화되어 수술을 필요로 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척추질환 중 가장 높은 발병률을 보여주는 것은 허리디스크였는데요. 요추에 가해지는 충격과 마찰 등을 완화시켜주는 구조물인 디스크가 여러 원인에 의해 손상이 되며 내부의 수핵이 흘러나와 신경을 누르면서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이었어요.

 

디스크는 다른 말로 추간판이라 부르기도 하였는데요. 요추 사이에 추간판이 탈출하였다고 하여 허리디스크를 요추추간판탈출증이라는 진단 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척추 주변에는 뇌에서 시작되는 신경다발인 척수가 지나가고 있으며 여러 신체부위로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게 되었어요.

 

허리디스크의 주된 증상은 허리통증으로 디스크가 돌출되며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주변 근육 등의 연부조직이 과긴장한 상태를 유지하였기 때문이었어요. 또한 요추를 지나가는 신경은 발까지 이어져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로 인해 엉덩이와 허벅지 그리고 발까지 저림 증상이나 감각의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었는데요. 치료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돌출이 심해지며 신경압박 정도 또한 강해지게 되며 해당 부위의 마비와 함께 대소변이나 성기능에 대한 장애가 발생할 수 있었어요.

 

이러한 디스크는 내부에는 수분 함유량이 높은 수핵과 이것을 둘러싼 섬유륜으로 구성되어 있어 탄력성이 좋은 구조물입니다. 하지만 노화로 인한 퇴행적변화는 수분을 감소시켜 탄력을 저하시키게 되었는데요. 이로 인해 작은 충격으로도 쉽게 손상을 입어 돌출될 수 있었어요.

 

하지만 허리디스크는 급성으로 발생하기 쉬운 질환으로 교통사고나 낙상 등의 외상으로 강한 충격이 가해졌을 때에도 발병할 수 있었으며 서 있을 때보다 척추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은 자세인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며 디스크가 손상되고 질환이 발병하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초기 허리디스크는 자세 교정과 함께 보조기 착용 그리고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 방법을 통해 호전을 기대해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치료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마비 증상 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안양재활병원에 허리디스크 수술 후 기대하였던 이전으로의 회복이 빠르게 되지 않고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내원을 하는 분들도 계셨어요. 하지만 수술로 인해 활동량이 줄게 되며 근육의 경직 및 양의 저하 등으로 인해 관절 운동범위가 감소하고 유착 등으로 인해 방해할 수도 있었는데요.

 

힘정형외과에서는 이러한 증상을 방지하고 기능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재활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 즉시 시행하는 것이 아닌 휴식 등을 통해 회복을 한 후 점진적으로 활동량을 증가시켜 경직된 근육을 해소하고 운동범위를 늘려줄 수 있는 단계별 치료가 시행되고 있어요.

 

치료사가 척추 및 관절 그리고 주변 연부조직 등을 수기로 자극을 가하여 신체의 불균형 해소 및 바른 정렬로 유도하여 관절의 가동범위 회복 등을 기대할 수 있었으며 이 후 슬링, 타워풀리 및 공 등을 활동한 운동치료를 통해 신체 기능을 수술 이전으로 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양재활병원 힘정형외과에서는 의사의 진단을 기본으로 한 치료사 들이 환자 분의 상태에 맞는 재활치료를 통해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한 입원실도 별도의 공간에 존재하여 필요한 처치를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수술 후 재활이 궁금하시다면 문의 바라겠습니다.